물론 지잡이긴합니다.
처음엔 관심도 있고 할만해서 1학년때는 열심히 다녔는데 군대 다녀오고 2학년에 본격적으로 전공을 시작하니 이쪽 분야가 적성에 안맞다는걸 느꼈어요. 그러다 보니 공부도 잘 안되고 이번 중간고사 성적도 별로에요. 그리고 2년만에 ai가 너무 발전하는 바람에 비전도 안보여서 전과를 생각중입니다.
옛날부터 사회복지사가 되고 싶었고 항상 마음속에 있는 직업이기도했고 최근에 지역 노인복지 센터에서 봉사활동하면서 it쪽 보단 이쪽이 적성에 더 맞다는걸 느끼게되네요.
1학기 마치고 2학년 2학기때 전과해도 늦지 않을까요?
전공이 뭔데용 - dc App
정보통신이요
너가 생각하는 복지사 이미지가 봉사활동이라면 그냥 it쪽 더 파고 봉사활동은 봉사활동으로 남겨놔 사회복지는 봉사랑 아예 딴판이니까
전과 생각하고 한달정도 유튜브도 찾아보고 구글링도 해보고 여기도 몇일 눈팅하다가 글써보는겁니다
가볍게 생각하는게 아니라 좀 진지하게 생각중이에요
사복이 왜 적성에 맞을것 같다는지 자세하게 설명ㄱ - dc App
힘들고 열악한거 알고 시작하세요
왜 자신을 버리냐 하던 공부가 어려우니 도피하고 싶은 거 아냐? 사복은 언제든 취득 가능하니 하던 공부 마쳐라 후회한다
사복은 전공상관없이 그냥 시험만 보면 되는거 아닌가? 차라리 전공살리고 사조사따면 스마트한 느낌나고 취업잘될거같은데?
지잡대라면 어떤곳을 말하는거야? 지방대중에 인공지능학과 만들어서 보조금왕창타고 교육과정 어려워서 다시 내용바꾸고 과명칭바꾼곳 많은걸로 알아. 어려워도 과명칭 무시못한다. 글고 it공대 바닥치고 지금 몸값오르는데 어렵다고 때려치냐 쯔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