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심부름 시키는 곳이라
1년마다 사람 바뀌는 곳인데
갈 곳 없고 뽑아주는 곳 없어서
못 가고 남아서 개인심부름에
소리지르는 건 일상다반사고
업무 과다로 때려줘도
말 못하고 야근하는
현실이 너무 서럽다
참고로 난 중간관리자 집가서 먹을 저녁픽업해옴(피자 치킨 등)
다른 직원은 외근 중에 불러서 지 병원 가는데 기사 시킴
다른 직원2는 장마, 폭설에 3-40분 거리 지 집까지
데리러 오라고 하는 등 출퇴근 시킴
개인심부름 시키는 곳이라
1년마다 사람 바뀌는 곳인데
갈 곳 없고 뽑아주는 곳 없어서
못 가고 남아서 개인심부름에
소리지르는 건 일상다반사고
업무 과다로 때려줘도
말 못하고 야근하는
현실이 너무 서럽다
참고로 난 중간관리자 집가서 먹을 저녁픽업해옴(피자 치킨 등)
다른 직원은 외근 중에 불러서 지 병원 가는데 기사 시킴
다른 직원2는 장마, 폭설에 3-40분 거리 지 집까지
데리러 오라고 하는 등 출퇴근 시킴
미친...존나 심하다
이거 심한 거 맞지? 런치는 게 답인 거 아는데 자리는 없고 뽑아주지도 않으니 참고 다닌다.
사소한 업무 짬처리면 몰라도 이건 선넘지 ㅡㅡ 힘내라
복지관 정규직 서류 내놓긴 했는데 내정자 있는 거 같아서 좀 서글프지만 그래도 간절한 내가 기적을 바라고 되기를 기도해본다ㅠㅠ 고마워
환승을 못하니 부당한 거 하며 일해야하는 현실... 힘내자
개좆같네 ㅋㅋㅋㅋ
근데 반항하면 안돼? 여기가 사기업도 아니고 지가 사장도 아니지않아?... 솔직히 직급만 다르지 같은 나랏밥먹는 사람인데 왜 지 회사인냥 갑질하는데 참아줌?
그 직급때문에 참는거지 뭐 참고싶어서 참겟니 저긴 빨리 탈출해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