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심부름 시키는 곳이라

1년마다 사람 바뀌는 곳인데

갈 곳 없고 뽑아주는 곳 없어서 

못 가고 남아서 개인심부름에 

소리지르는 건 일상다반사고

업무 과다로 때려줘도 

말 못하고 야근하는

현실이 너무 서럽다


참고로 난 중간관리자 집가서 먹을 저녁픽업해옴(피자 치킨 등)

다른 직원은 외근 중에 불러서 지 병원 가는데 기사 시킴

다른 직원2는 장마, 폭설에 3-40분 거리 지 집까지

데리러 오라고 하는 등 출퇴근 시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