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도 2월 졸업생으로 00년생 남자야 형들


내 스펙이여  

지잡 4년제 4.2 졸업 / 사복 1 / 운전 1보 / 요보사 / 건강사 / 컴활 2 / 한국사 1


봉사 같은건 없고 


광주 사는대 광주는 복지관 인력 충원 때문에 각 복지관에서 1명 씩 뽑는다 길래 

광주에 있는 종합복지관은 다 넣어본거 같아


결과는 2 서탈 6 면탈 (오늘도 실습한 기관에서 탈락) 


확실히 면접은 많이 보니 긴장은 안하게 되고 내가 준비한 말은 다 하고 오게 되드라 (니들 어차피 나 안뽑을거 잖아 라는 생각이 많이 든다)


1명 뽑는대 10배수는 기본이고 18배수 17배수 이런 곳이 3곳 정도 인 것 같으며 결국엔 경력자가 되는 분위기 더라 (나라도 경력자 뽑는다 그럼 서류에서 오라하지 말던가)


실제로 면접 5명 씩 같은 조로 보면 나 빼고 다 경력자 다 맨날 들러리 서는 것 같다 


그래도 월요일에 면접 하나 더 남아서 하나 보고 시원하게 복지관 포기 하려고 해 (면접도 경험이 라는데 맞는거 같음)


시작을 다들 복지관에서 하라는데 복지관에서 해서 평생 복지사 할 것 같지도 않고 (나만 사복 1급인가 요즘엔 다들 사복1급 들고 있다)


내가 해보고 싶은 장기요양 사업 쪽으로 그냥 주보센이나 요양원가서 일 제대로 배워 보려고 갈라고 해 (이것도 아닌거 같으면 기술배워야지 머)


맨날 면접 떨어지니 자존감도 떨어지고 푸념이나 좀 써봤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이번년도 졸업생들도 다들 화이팅 하셔서 자기가 취업하고 싶은 곳에  취업하세요~ (4년제는 복지관이지 이 ㅈㄹ 하다 망할거 같아서 저는 포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