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억이면 내 점포 매매로 사서 값비싼 브랜드 음식점만 운영해도 오래가고 높은 기대수익을 기대할 것 같은데요.
그래도 돈이 남는데
그룹홈 전용45평 아파트 8억~9억. 인테리어.
그리고 그룹홈 설치까지의 1~2년 예산 인건비 등 합치면
10억이 넘는데요.
수익이 시설장 급여로 연봉4~5천.
하지만 주40시간 근무하니 노후 직장으로 괜찮을 고 같은데
그치만 또 이렇게 인풋을 들여놓고도 시설장 정년이 65세까지인가 70세까지밖에 안하네요.
더군다나 아파트도 노후되면 갈아타거나 해야되어서
시설비 유지비 등 많이 깨질텐데
저 예산과 후원금, 연봉으로 그게 가능하지도 않을 것 같고
회수가 안되니 원...ㅜㅜ
그냥 음식점을 하는게 낫나요?
80넘어서까지 일하고 싶네요. 월급만치만 받아도 돼요.
노인이나 다른 걸 하는게? 저출산이라고 정부지원 많이나오면 좋고
여기말고 컨설팅 하는데 찾아가봐요
주택 임대사업해 훨씬 안정적이야
하지마- 계산기 떄려서 들어갈 시장이 아니다
시설장 주 40시간 아님 근무 안할때에도 그룹홈 직원들이랑 여기저기 다른 기관들에서 연락 존나옴
그룹홈은 lh에서 임대 받으면 됩니다 lh에서 매년 임대사업 공고가 날라옴니다 최소 3명만 채우면 정부 보조금 나옴니다 1년만 버티며 나오고 종사자 원장 맛교대로 1년만 하면 인건비도 싸게 빠집니다 그리고 정년 넘어서 보조금 안받고 근무한다고하면 원장은 정년없이 일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후원금으로 급여지급 받아서 하시는분도 있어요 후원금 직접비 간접비 비율에 맞춰서만 급여지급하면 문제 없어서 쌉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