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진 횡포, 걍 노비부리듯이 부려먹고
존나 쓸때없는 규칙만들어서 통제함
인신공격도 존나게 하고, 평직원들 병신처럼 봄
이런 기관은 엿맥일 방법없냐?
그냥 조용히 사직서 올리고 일 안하고 나가는 게 맞음?
2년 버텼는데 더이상 버틸 이유가없는 거 같음
너네들 사이안좋았던 기관이랑 어떻게 퇴사했냐?
운영진 횡포, 걍 노비부리듯이 부려먹고
존나 쓸때없는 규칙만들어서 통제함
인신공격도 존나게 하고, 평직원들 병신처럼 봄
이런 기관은 엿맥일 방법없냐?
그냥 조용히 사직서 올리고 일 안하고 나가는 게 맞음?
2년 버텼는데 더이상 버틸 이유가없는 거 같음
너네들 사이안좋았던 기관이랑 어떻게 퇴사했냐?
나는 근로계약상 퇴사통보 한달 전이라길랴 한달 전 사직서 내고 후임자 구할 때까지 기다리면서 다음 갈 곳인 공무직에서 합격하자마자 담주에 나와달라길래 한달 채워야하는 줄 알고 ㅂㅅ같이 공무직 된 것도 채용 포기했는데 그만 둘 곳에서 월말 사람 호구만들어서 그냥 3일 남은거 연락 다 씹고 무단결근 하긴 함
복지판 워낙 좁아서 탈사복 하지 않고 그 경력 쓰려면 아무래도 나올 때 좋게 좋게 나오면 좋겠지만 그게 안 된다면 그냥 퇴사하고 나오면서 증거 모아서 고노부에 찔러주는 것도 방법이고 나는 어디든 되면 걍 당일 퇴사통보 하고 도망치려고
일할 땐 사이좋았는데 퇴사 의사 밝히고 난 순간부터 사무실에서 없는 사람 취급하고 퇴사하고 나니깐 그동안 내가 못한 것만 찝어서 욕하더라 ㅋ 좋게 마무리할래야 할 수가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