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초회사에선 실수하면 무슨 해적선 탄 거마냥 

걍 시원하게 쿠사리 욕 쳐먹고 끝냈는데 


사회복지같은 여초는 

여자들의 내 일 아닌데 알빠노+아줌마의 뻔뻔함+권력이 버무려져서  총체적난국이 펼쳐진다 


몸은 편한데 정신이 기빨리는거 같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