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직후 1-2년 같이하면서 무조건 자기스타일 맞추고 복종하라고 가스라이팅 시전하다가 흡수안될것 같은 사람이면 면담을 분기별로 여러차례 시도함.(추후 서류로 작성해야되니까 녹음해둠)


면담의 주목적은 네거티브전략 약3시간 장시간 취조임. 대선경선후보 토론할때보다 더 심하다보면됨. 그래서 그냥 인정할건 하고 한거는 주장해서 팩트로 끝내는게 가장베스튼데 안넘어오면 게속 말을 지어내서 발끈하게 만듬. 그렇게 인성이 드러나게되니 이미지가 더안좋아짐. 추후 서류상으로는 아무것도 안한사람, 쓰레기가 되있음. 전후사정 모르는 3자가 봤을때 이사람 권고사직 해도 문제없겠네 수준의 장문이 작성되있고 이미 윗선까지 보고가됨.


그렇게 서류랑 이미지로 병신만들어놓고 결재 올릴때마다 하나씩 게속 트집을 잡음. 답이 정해져있는 서류는 점.스페이스.글씨체로 수정요구. 답없는 서류는 단어,문맥이 이상하다, 대충했다, 노력한 티가 안난다며 자존감을 게속 떨어뜨림. 허드렛일,잡일을 비효율적으로 시켜 지치게만듬. 그러면서 자기보다는 무조건 못나보여야하고 본인기준에 보기편한 방식대로 수정하는게 최종목표.


일을 했지만 실제론 내거가 아닌게되서 성취감이 안느껴지고 목표가사라지고 소속감이 사라지기 시작함. 그렇게 심리가 무너져 어느날에 퇴사하겠다는 말을 할수밖에 만드는 패턴임. (가정이 있는 남자면 뭐라도 버티긴하겠으나 스트레스 엄청남)


이거는 실제로 내가 당한사례인데 퇴사까진 안하고 보직이동함. 주변에 똑같은 경험을한 동료가 퇴사한다길래 내가 말리고 서로 노가리까다보니 해탈하게됨. 이일을 계기로 남여상관없이 감정표현 심하고 말많고 겉과속이 다른 사람은 절대 상종도하지말고 여자 관리자는 특히 믿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