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원래 노인복지로 갈라했거덩 요양원이든 뭐든
근데 워낙 불경기라 어쩌다보니 장애인으로 흘러들어왔는데
장애인 부모들이 컴플레인 ㅈㄴ 많이걸고 행사도 말 그대로. 토요일, 주말 다 뺏길정도로
ㅈㄴ 많은데..
서울,지방 요양원이나 노인시설은 어떠냐?
컴플레인 덜하고 행사 있어도 주말 보장은 철저히 되는 편임??
나 원래 노인복지로 갈라했거덩 요양원이든 뭐든
근데 워낙 불경기라 어쩌다보니 장애인으로 흘러들어왔는데
장애인 부모들이 컴플레인 ㅈㄴ 많이걸고 행사도 말 그대로. 토요일, 주말 다 뺏길정도로
ㅈㄴ 많은데..
서울,지방 요양원이나 노인시설은 어떠냐?
컴플레인 덜하고 행사 있어도 주말 보장은 철저히 되는 편임??
다 고충이 있지 뭐 휴일 보장 받고 싶으면 노인재가 쪽으로 알아보고 요양원은 24시간 돌아가는 곳이라 힘듦 - dc App
노인주간보호는 센터장이 보호자 상담 담당이면 주말에 거슬리는 건 없을 텐데 사복이 상담 담당하는 곳이면 주말에도 전화오고 공휴일에도 전화오고 휴일에 쉬고 있는데 전화 오고 개짜증남. 보호자들한테 사복들 사생활 보호해야 된다 말해도 생까고 전화옴 ㅋㅋㅋㅋ 어쩔땐 현타 온다
시벌 여기나 거기나구먼 ㅋㅋ
사복이 보호자 상담하는 곳이면 그렇다. 사복이 안하는 곳도 있음.
서울노복)컴플레인은 사업따라 다르지만 그렇게까지 막 진지하게 들어오는거는 일절 없음 행사하는건 하는데 그래도 야근은 안하는 정도고 토요일은 두어달에 한번씩 당직있을까말까하는 정도
누구 돌보는 일은 원래 보호자의 컴플레인이 자주들어옴 특히 장애면 그 보호자의 피해의식이 심각해서 조금만 잘못되면(=자기 기분에 상하면) 바로 지랄지랄함 그래서 발달 장애인 쪽은 안 가는게 좋다 그냥 지체장애면 괜찮은데 발달장애 정신장애 쪽은 비추
발달장애쪽은 그냥 그거 할바에 쿠팡 추천
요양원은 케바케인것같음. 어머니가 요양보호사신데 복지사들은 항상 주말, 공휴일 쉬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