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도 9명잌데 내가 다봐야하고
말도 잘안듣고
서류 업무는 알려달라고 하면 알아서 하라고 선임한테 물어보면 잘모른다고 하고 후원자 관리도 하고 은행?업무도 해야하는데 애들 진짜 너무 말을 안들어서 서류 업무도 하다가 애들 싸우면 지도해야하고 걍 어케 할지도 모르겠고 교대하는 선생님도 나보다 나이도 2~3배 많아서 걍 너무 무서움... 주주야야휴휴인데 걍 애들이랑 하루종일 있는게 너무 힘들어 말도 안듣고... 걍 입사 3주차인데도 걍 잘모르겟음 혼을 내고 몇시간뒤면 말을 안듣고 이게 인간인지 짐승인지 모르겠음 그렇다고 때릴수도 없고 애는 ㅈㄴ 소리지르고 진짜 하...
취업안되서 걍 입사한건데 원래 이렇게 힘든거야? 장애인 쪽 가는게 더 나아? 1년 버티라는데 진짜 이게 맞는건가... 밥먹을때도 애들 지도하느라 제대로 못먹고ㅠ원장?이라는 사람은 저번에 식사 지도할때 애들이 너무 말을 들어서 소리 높이고 서잇는거가지고 뭐라하고 아니 진짜 말을 왜캐 안들을까... 내가 아직 속이 좁은걺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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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는 걍 아무대나 굴러라 그래야 좋은곳 찾을 수 있다
원래 한호실에 몇명인데...? 우리는 거의 다 9~10명이던데
애들이 너무 힘들면 분야를 갈아타라 나는 애들이 안 맞는데 노인은 맞더라 - dc App
빨리 튀어라
근데 일단 들어갔으면 1년은 버텨라. 어딜가든 처음에 힘든 게 당연한 거임. 어떤 일이든 하다보면 익숙해짐. 참고로 장애인은 더 말 안 들음. 정확히 말하자면 못알아들음. 조용한 데서 일하면 노인쪽으로 가라. 늙은이들이라 기력이 딸림.
원래 애들은 말 안듣는거임 한번에 바뀌면 그거 사람 아님 그냥 천천히 바뀌는거임
애랑 안 맞으면 노인이나 일반 종사쪽으로 가는게 나음
1년은 버텨보는거 추천 ㅠ
그정도로 힘들면 난 그만둠
그냥 아동이든 노인을 떠나서 너가 일을 수행해야한다는 그런 책임감 같은게 큰가보네. 그냥 맘 비워라. 윗댓 보니까 노인쪽 가라고하는데 노인네들은 말 들을거같음? 노인꼰대들도 말 안들어쳐먹고 보다보면 이게 7080살 쳐먹은 노인네들이 맞나 싶음. 나 종복에서 본 노인네들은 교육비 환불해가라니까 환불 안받는다고 땡깡부리고 식당 데려갔더니 음식 늦게나온다고 숟가락 집어던지더라 ㅋㅋㅋ 무슨 유치원인줄 알았음. 애들을 너 말 듣게하려는 생각부터 지워라. 말그대로 보육원이고 부모님 손 떠나서 자란 애들이 갑자기 나타난 어른이 이야기한다고 듣겟냐? 막말로 오은영이 와도 안돼. 오은영 같은 사람이 와서 그런 애들이 해결되면 전국에 그런 시설이 절반은 없어지겟지
애들이랑 친해지면 좀 더 수월할거임ㅜ 서류는 걍 알려달라고 졸라서 배우고 야간에 해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