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스펙: 사복1급, 운전1종(실운전가능), 컴활, 전산회계1급, 그외 자잘한 민간 자격증들, 다양한 봉사경험과 고등학생때 표창장수상 등, 경력 5년이상, 최근 근무지에서 직급 팀장.
남들보다 꿀리는 스펙 없다고 생각하는데 문제는 인맥이 없음.
봉사활동 많이 해봤자 내가 봉사활동 했을 때 근무하던 사람들 대다수가 탈사복 또는 경단으로 현장에 없음.
예전에 근무했던 곳에서 다시 오라는 권유 받았는데 인건비 예산 안맞아서(호봉 낮아서) 못감.
하고 싶은 분야가 뚜렷해서 그 분야만 공고 기다리는 중인데 안 올라오네.
결국 운이야 봉사했던 기관에서 친했던 사람이 잘됐어봐. 인생은 진짜 운이 99야 - dc App
맞아. 근데 전직장에서 운과 인맥으로만 단기간만에 높은 직급 오른 사람 봤는데, 능력은 별로라서 보는데 현타오더라. 운도 중요하지만 본인이 그만큼 노력해서 남들한테 안 꿀리는 것도 중요한 것 같아.
글게요 중요한건 예산이 잇어야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