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복(계약직)->사복(정규직)
시는 다르나 바로 옆동네 이직할 때 현 기관에 서류 합격도 하기 전에 지원서 낼 때 이직 생각 있다고 말해야 돼? 이직하려는 기관에서 현 기관에 전화할 가능성도 있나?
아직 서류 내기 전인데 미리 말해야 하나 고민중
말 했다가 서류도 합격 못 하면 우짬..?
사복(계약직)->사복(정규직)
시는 다르나 바로 옆동네 이직할 때 현 기관에 서류 합격도 하기 전에 지원서 낼 때 이직 생각 있다고 말해야 돼? 이직하려는 기관에서 현 기관에 전화할 가능성도 있나?
아직 서류 내기 전인데 미리 말해야 하나 고민중
말 했다가 서류도 합격 못 하면 우짬..?
경력사항에 지금 일하는 곳 적을거잖아? 말 안해도 어차피 거기서 전력조회는 할거 아니냐. 어차피 알게 될거 말하는게 낫지. 정규직 자리나서 지원한다하면 앵간하면 이해해줌.
사복판 존나 좁아서 옆동네면 이미 다 아는사이일거야
말 안해도 될듯? 굳이? 계약직이면 계약만료 전에 다른 곳 갈거라 생각하겠지. 본인들이 정규직 전환해줄거 아니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