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안내때문에 이용인한테 번호알려준뒤로 이상한 문자 150개씩옴(거기 퇴사한지 6년짼대도 꾸준히오더라) 이용인보호자들 빡치면 너도 장애자 낳아서 고통받길 빈다 이럼 (본인 아이가 장애당사자인데 장애자 ㅇㅈ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도 나의 학자금과 등등의 사유로 눈물을 머금고 참는다 - dc official App
서비스업의 한계네
그러게말따 ㅋㅋㅋㅋ - dc App
욕할게 아니다.. 얼마나 힘들게 사셧으면 저럴꼬 ~ 본능에 이성적 판단이 고장낫으니 저러겟지 ~ 하며 바라봐 적어도 넌 안그렇잖아 ? 편하게 맘먹어 ㅋㅋ 같이 씨발년 해봐야 같은사람 되는거지 ㅋㅋ
ㅋㅋㅋㅋㅋㅋ그래서 참을인을 열심히새기는중 - dc App
아니 뭐 입장바궈서 내가 장애 아이를 키워야한다면 힘들긴 하겠지... 의외로 이상하게 보는 사람들이 있어서 피해의식도 생기고 말이지 그냥 그려려니 하는게 제일 좋음 ㅋㅋ
그냥 인생이 불쌍하다 하고 넘어가 ㅋㅋㅋㅋ 결국 사람상대하는 일인지라 별별사람 다 만나더라 - dc App
지금8년차인대도 ㅋㅋㅋㅋㅋㅋㅋ진심 적응이안된닼ㅋㅋㅋㅋㅋ - dc App
힘내십셔 ㅋㅋ
그래서 번거롭긴한데 난 투폰씀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절대로 이해하지말고 절대로 공감하지말아라 그냥 일이고 너랑 같은 생물이 아니다 너의 온전한 정신건강만을 생각해라
이용자들한테 절대 전화번호 주면 안되더라 ㅋㅋㅋㅋㅋ근데 그런건 신고 못하나 시팔 나라꼴이 왜이모양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