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는거 들어보면 


존나 자기 인생썰~사회복지사의 자세 및 본인이 꿈꾸는 

복지업계의 이상과 진지한 신념을 줄줄 늘어놓는데 

무슨 사이비교주 내지는 북유럽신화 오딘인줄 


근데 실무들어가먼 직원이 프로그램 짜놓은거 겐세이는 ㅈㄴ 놓고 

인력난인데 위탁이나 지정사업이 아닌 

기관 내 자체사업을 존나 늘려놓고 

진짜 급한 결재는 쌩깜 


그래놓고 위탁,지정사업 운영이랑 보고 

코 앞이라고 빨리 하라고 갈구다가 

프로그램 짜서 검토 받으면 대상자입장에서 다시 생각하라고 

시간 다 뺏는데



ㄹㅇ 탈사복 마려운데 

시발 사호ㅣ복지가 원래 이런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