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시기에 관두고 추노하는 퇴사자가
나오는곳들
입사지원 고민되냐??
여기 죄다 추노시설만 뜸 생재자리
가면 어차피 오래 못버틸듯한 곳들인데
오히려 최저시급 주는 노인쪽주보나 요양원 사복이
아줌마들이라 붙어서 잘안그만두나봄. 이런덴 공고 안뜸
이런 시기에 관두고 추노하는 퇴사자가
나오는곳들
입사지원 고민되냐??
여기 죄다 추노시설만 뜸 생재자리
가면 어차피 오래 못버틸듯한 곳들인데
오히려 최저시급 주는 노인쪽주보나 요양원 사복이
아줌마들이라 붙어서 잘안그만두나봄. 이런덴 공고 안뜸
멘탈이 요즘 세대들이랑 아줌마 세대들이랑 차원이 다름
추노시설이라도 가봐. 어쩌면 맞을 수도 있잖아
나도 그게 요즘 고민이다 취업안되서 솔직히 난 이번에 가면 오래 일하고 싶어서 최대한 좋은곳가려고 버티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