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는 일 찾아서 했고 열심히 했다고 하는데 본인이 일을 잘 하는지 못하는지는 어지간히 폐급아니면 본인은 모른다. 너 나름대로 열심히 했는데 삽질했을 가능성 농후함. 나도 첫 직장 생재였다가 일년반하고 다른데로 이직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땐 개폐급이었음 그땐 몰랐지
밑에 생재 2년했다가 짤린친구가 하는 말 중에
익명(211.235)
2025-05-10 23: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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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생재 뿐만 아니라 어디든 자기는 정말 성실하게 했는데 잘렸다는 사람들 태반이 이런 경우였음 열심히는 너무 기본이고 잘해야지
나도 저런 사람들 때문에 민폐본 적 여러 번이라 인간적으로 안타깝긴 해도 딱 거기까지
글쓴 당사자인데 태반이 단순노동이라 뭐 잘하고 못하고도 없음. 너의 사례는 어땠는지는 모르겠지만서도...
근데 니말도 일리가 있다...결국 못났으니까 쫓겨난거겠지...내가 너무 성숙하지 못했네...미안하다...
사내정치 그딴거에서 갈린듯 싶은데 나도 오래는 못갈 운명인거 예상하고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