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안서 작성: 행정, 경영에 밀림
사업운영: 마찬가지.
상담: 심리상담사에 밀림(애초에 상담이라고 해 봤자 예예 그러시군요 들어주고 즙짜는 거 감쓰해주는 거임. 엄밀히 상담이라는 건 심리검사를 통한 방향성 제시와 해결을 위한 구조화된 상담을 의미함)
일반사무: 공무원에 밀림
생활보조, 지원: 간호사에 밀림
교육: 교사에 밀림
걍 잡부라 해도 무방.
제안서 작성: 행정, 경영에 밀림
사업운영: 마찬가지.
상담: 심리상담사에 밀림(애초에 상담이라고 해 봤자 예예 그러시군요 들어주고 즙짜는 거 감쓰해주는 거임. 엄밀히 상담이라는 건 심리검사를 통한 방향성 제시와 해결을 위한 구조화된 상담을 의미함)
일반사무: 공무원에 밀림
생활보조, 지원: 간호사에 밀림
교육: 교사에 밀림
걍 잡부라 해도 무방.
맞지 - dc App
타 직역에 비교해 공감반응이 포함된 면담하는거? 지역사회에서 대상자랑 좀 더 밀착되어있는거? 공문서 작성법 메뉴얼이 있는데, 기관마다 작성법 천차만별인거? 되도 않는 증빙서류 때문에 대상자, 실무자 다 스트레스 받는거? 전문성이 부족해서 구태여 학교, 의료, 정신건강 전문요원 자격제도 만들어서 전문가 딸치는거? 학사과정부터 전문직 노래를 부르면서 정신승리하는거? - dc App
ㅋㅋ 너가 사복 공부를 ㅈㄴ 안한건 알겠음. 타 직역과 사회복지사의 차별점을 아예 모르네.
차별점이 뭔대? - dc App
말하고 싶은게 사회에서 소외받거나 도움이 필요한 클라이언트를 대상으로 상기 인적자원 및 물적 자원을 연계하여 통합적인 지원을 하는 것이 사회복지사의 업무라는 시시껄렁한 차별점은 아니겠지
차별점이 그리 있어서직장내 정치질은 기본 옵션에일잘하는 사람 병신 만들고 학사과정에서 전문적이고 개방적이어야 한다는 건 쏙 빼먹고현장에선 극도로 폐쇄적이고 보수적이고 제대로 된 전산시스템 구축이 안돼서 희망이음같은 유사 전산으로 업무하고 그 마저도 기관 이메일로 공문 주고 받고 수기로 접수하고?직접케어는 요양보호사, 간호사한테 밀려면담, 상담은 임상심리사, 교사한테 밀려 자원연계는 공무원한테 밀려 경력직은 원하는데 인건비는 없어서 5호봉 넘어가면 부담스럽고 사실상 고졸 비전공자 데려다놔도 업무자체는 한달만 교육하고 적응하면 다 할 수 있는거에도대체 이 바닥에 전문성이 뭐가 있냐? - dc App
여기서 말한 모든 분야에 한 발 걸친 범용성과 해당 지역과 CT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서 지역 정책이나 유관정책을 바로 연계지어줄 수 있다는게 차별점이 아닐까 싶음 아무나 앉혀놔도 3년이면 깨우칠 일이지만 이건 어지간한 다른 직업도 마찬가지고 복지사가 아니면 나서서 해당 업무를 습득 할 이유가 없음 어느 아파트 어느동 주민 얘기만 나와도 어떤 클라이언트인지, 그 주변에 활용가능한 자원 뭔지 생각 가능한 직업군은 없으니까 - dc App
적어도 내가 위에 말한 부분은 행해야 사회복지사임 어디서 몸만쓰고 지역자원 이해도 바닥인 사회복지사는 비유하자면 동네 피부과의원 간호사라고 볼 수 있음 그 간호사 업무도 일반인 데려다 시킬 수 있어 ㅋ 어떤 직업의 하위권을 기준삼으면 깎아내리기가 참 쉬움 - dc App
사복의 전문성은 딱 하나임 ㅋㅋㅋ 무료욕받이
아예 모르는데 설명하나도 못하고 빤스런 치노?
사복의 전문성 타직군에 비해 발달된 정치와 줄서기 ㅇㅇ
사복사가 전문가라는 말이 개웃음벨임 ㅋㅋㅋㅋ
전문직이라서 초봉 3천이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