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일만 하는줄 앎


워라벨이 가능한 줄 앎


돈도 적게 받는데 좋은 일 한다고 바라보는 시선


사복일을 하는 사람들은 다 착한걸로 보는 시선


업무분담이 되어있어서 자기일만 하면 되는 줄 앎





실상은 말만 사무이지 운전 기타 등등 밥하는거 빼고 다 끌려가고


사람없다고 무슨 행사있으면 퇴근도 못하고 저녁에 붙들려서 하거나 주말에도 일하고


이게 직업으로 일하는건데 좋은일은 개뿔... 나도 돈벌려고 하는 짓인데


일하면서 장애인이나 노인에 대한 혐오감도 생기고 여초직장이라 여초화된 남자직원 새끼들도 많고 


관리자한테 일러바치거나 이간질 하는 새끼들... 또 여초직장인데 아줌마들이라 편가르기하고 성격 빻은 이상한 아줌마년들도 많고(관리자 아줌마년들 포함)


이런데다 갑질까지 양념치는 관리자가 있는 기관...............



이래서 그나마 1급 따고 4년제 나와서 복지관이라도 커리어 쌓아서 공기업이나 공뭔 도전하는게 탄탄한 루트이긴한데


그렇지 못한 사복들은 저런 직장에 잘못 걸려서 이력서 지저분해지기만 하는게 함정...


거기다 취업난이 겹치니까 보면 별볼일 없어보이는곳도 꼴에 스펙 따지기 시작함... 추노기관 마저도.......... 어차피 지원자 많으니 너 말고도 올 사람 많다 마인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