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 일하면서도 느낀건
도대체 1급시험을 칠때 필요한 과목에 비해서
현장에서 쓰이는 실천기술이나 각종 이론들이 과연 정확한가? 이런의문을 항상 가짐
교재나 책을봐도 명확한 답이 안나와 있음
항상 뜨뜻미지근하게 해결할려고 하고
사협이나 기타 협회에 어려운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선택해야되냐라고 물어봐도 항상 어물쩡 넘어가고
차라리 1급시험을 일정경력 이상으로 해서 주관식으로 치게 하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함
이론에만 빠삭하기 보단 이론+현장경험의 적절함이 섞인 그런 느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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