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적으로 생각을 해보셈
한 기관에 복지사 14명 남짓
4명정도가 관리자고 10명정도는 4~5급 라인임
그 중 8명은 5년 내에 일 그만둠(힘들어서)
나머지 2명은 10년 내에 일 그만둠(좆같아서)
그중에 버텨서 15년 다닌사람이 과장 되는거임
다들 알거임, 복지관에 10년 이상 다닌사람 몇명 없는거
심지어 15년 있는동안 부서장 관장 다 은퇴함
동기들이 개같이 버텨셔 3명이나 15년 근속했다 해도
셋다 부서장 포지션 가능함
이런사람을 도대체 왜 자르냐고 ㅋㅋㅋ
돈이 문제라 하는데 복지관은 나라에서 돈 준다..
자꾸 돈 없는 어디 민간복지센터 들이대지 마셈
팩트로 말하자면
좆같아서 런쳤다가 호봉이 걸림돌이 되는 경우가 많지
같은 기관 근속 호봉이 높아서 잘리는 케이스는 거의 없음
그 사람이 복지관 지역공동체의 핵심임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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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말하는 케이스는 법인이 바뀌면 잘릴수도 있다는건데 그걸 감안해서 큰곳보다는 같은 법인이 오래 한 곳이 좋음 그리고 과장급까지는 법인 바뀐다고 물갈이 당할 일도 없고 당해도 이전 법인이 어련히 챙겨줌 - dc App
ㅋㅋ ㄹㅇ 어디 요양원 경험으로 파리목숨 드립치는 애들 웃기긴해, 위탁 법인이 바뀌어도 스스로가 능력있는 과장이면 왜짜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