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공장, 편의점공장, 노가다, 등 다 해봤어요. 근데 못버티겠더라고요. 아무리 생재나 복지관이 공장보다 낫다지만

그마저도 추노하는 기관은 다 이유가 있는 것이었어요...

사람이 계속 들어와도 계속 나가요.

어차피 못버텨요. 그냥 들어가셔도 단기계약직이나 알바라고 생각하고 맘 비우고 들어가세요...

이런데는 오래 못버텨서 오히려 이력서에 독이에요. 어차피 1년도 못버티는데 이력서에 넣지도 못하고요...

희망이음에 조회 다 떠서 안가느니만 못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