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하는 곳 근처나 근무지에 입소시켜서 자주보는게 효도하는건가
너넨 어떻게 할거임?
노후대비 다 되어있음 - dc App
내가 잘 아는 곳 모실듯. 요양원에 일했었는데 겉으로는 잘하는 것 같아도 별로더라고. 자기들 호주머니 들어가는 거 줄어든다고 프로그램비 예산 짜놓고 쓰지를 못하게 함. 아낄거 아끼더라도 그런 곳에 아끼지 않고 지원하는 곳에 모시고 싶네.
내가 모시려고 저축한다 요양원가서 자존심 지하로 긁히실바에 아프시더라도 마음이라도 편한 집에서 편하게 있는데 훨씬나
ㅇㅈ
요양원은 절대 안보낸다 심한 치매일때 억제대 같은거에 묶이고 그럴게 뻔한데 이걸 많이 봐와서 그때까지 가면서 생각할거임
요양원 어떻게 돌아가는지 얼추 아니까 허리 휘더라도 절대 거긴 못 보내겠음 ㅋㅋㅋㅋ
노후 개빵빵하게 준비되어있는 상태라 걱정없음 - dc App
외할머니 외삼촌 집근처 요양병원에 계셔서 수시로 가는거 좋아보이더라 맨날 출퇴근 가능한곳에 모시는게 일단 두루뭉술한 계획임
노후대비 다 되어있음 - dc App
내가 잘 아는 곳 모실듯. 요양원에 일했었는데 겉으로는 잘하는 것 같아도 별로더라고. 자기들 호주머니 들어가는 거 줄어든다고 프로그램비 예산 짜놓고 쓰지를 못하게 함. 아낄거 아끼더라도 그런 곳에 아끼지 않고 지원하는 곳에 모시고 싶네.
내가 모시려고 저축한다 요양원가서 자존심 지하로 긁히실바에 아프시더라도 마음이라도 편한 집에서 편하게 있는데 훨씬나
ㅇㅈ
요양원은 절대 안보낸다 심한 치매일때 억제대 같은거에 묶이고 그럴게 뻔한데 이걸 많이 봐와서 그때까지 가면서 생각할거임
요양원 어떻게 돌아가는지 얼추 아니까 허리 휘더라도 절대 거긴 못 보내겠음 ㅋㅋㅋㅋ
노후 개빵빵하게 준비되어있는 상태라 걱정없음 - dc App
외할머니 외삼촌 집근처 요양병원에 계셔서 수시로 가는거 좋아보이더라 맨날 출퇴근 가능한곳에 모시는게 일단 두루뭉술한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