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준 2달째인데 (1급시험 합격발표 이후 구하기 시작)
어찌된게 죄다 방문요양 아니면 단시간 계약직뿐 (인구 60만 이상 도시)
어쩌다 나오는 복지관 2곳은 써봤는데 떨어지고
주간보호센터 뽑는 글 보면 채용공고가 자주 올라오는 곳이고...
요양원에 제일 들어가고 싶은데 별로 안 나오네 (1곳 썼는데 메일 읽지도 않음)
(그런데 계약직 12개월 이런 곳은 걸러야 하나? 나는 3년 이상 오래 일하고 싶은데, 30대 중반이고 주간보호센터 경력 2년 3개월)
30대 중반이면 가릴 처지가 아닌데...
그러긴 한데 선뜻 결정하기도 어려워
대학으로 사복 나온거야?
학은제에서 4년제학위 따서 복수전공
요즘 요양원들 줄폐업중이라 그런것도있음
젠장... 정책때문인지 평가때문인지
개소리임. 복지관뽕찬 놈들하는 소리..보면 교수같은 새끼들이 운영하는 요양원은 눈까리 높은데 무슨 요양원급은 개나소나 들어가는줄 앎ㅋㅋ 물론 작은덴 머 그렇다치고
쩝 어디든 힘들군
1곳 써놓고 어렵다고 얘기하는 건 좀...
요양원이 1곳임 나머지도 3곳 쓴곳 있긴 한데 진짜 공고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