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장애학대 가해자 부모에대한 사례관리가 대부분이라 이직률, 야근이 많다고 들었는데 벌써부터 걱정이네.. 원래는 무슨일이든 하면된다는 마인드였는데 나이들수록 뭔가 이것저것 따지게되는듯
거기는 낮에 몸으로 뛰고 밤에 서류하고 부모 만날려면 주말에 시간 내고 이런게 힘들다고 카더라
여기나 이전 경험자들 말 실제로 들어봐도 힘들긴하더라 윗댓 말도 맞는말이고. 애당초 경찰도 아니고 수사권도 아닌 사람들이 학대가해자들 찾아가서 상담하고 개선하려는게 아이러니;;
알면 알수록 따지게 되는게 사실임.. 아는 사람 아보전 신설기관 입사했는데 매일 야근 10시 기본인 것 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