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복 일하고 있고 주변에 특수교사들 매일 힘들다 한탄하는거 보니까 착잡하네 장애 부모들도 결국 본인들이 감당 안되니까 특수학교, 센터 보내는거면서 특수교사, 복지사들한테 무조건적인 헌신을 바라는건지... 진짜 좆같은건 장애인 본인이 아닌 장애에 대한 지식이 전무한 보호자들인데 나는 진짜 안타깝다고 생각함 주호민이 아니라 그 특수교사가
주호민 사건이라면 그 뭐 장애아동 학대 사건 말하는건가 난 특수교사 편인데 그렇다고 특수교사도 잘한 거는 아님 합당한 처우가 부족했다고 함.
진짜 그 지랄 다 겪으면서 저 정도 워딩만 썼으면 보살이긴함. 저건 그냥 참다참다 터진거임. 탄원서 몇백장도 받았다면서. 그러면 얘기 끝난거지
이용자 보호자가 녹음기 몰래 넣으면 사회복지사 중에 나가리 될 사람,ㅈㄴ많을듯..
사회복지사만 나가리되겠나. 가정에 녹음기 설치하면 부모들 다 감방가고 보육원 흥하겠구만 ㅋㅋㅋㅋ
아동학대는 가정이 1위인데. 학교나 시설만 줘패고 있으니 좆같긴함. 칼같이 적용하려면 그냥 다 같이 적용시키지. 가정은 왜 봐주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