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곳다 1차 서류가 붙고 2차면접민 남은 상황입니다.
A: 사단법인 장애인 부모회 (사업끝날때까지 사업 2007년부터 진행중 1년 단위로 계약 계속)
B: 아동발달센터 (정규직)
두개다 거리는 1시간정도입니다.
A는 다음주에 면접을 보고 B는 당장 다음날이라서
고민이 더욱 되더라고요
두곳다 힘들 수 있지만 더 힘든곳이 어디일까요?
그리고 힘든거는 버티고하면 된다고 생각하지만
어디가 더 배울게 없을까요 ㅜㅜㅜ
만약에 B에서 붙게되면 다닌다해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입니다,,
아동발달센터는 개인이 운영하는 곳 아님? 그러면 정규직이라도 언제 문 닫을지 모르는건데...나라면 장애인부모회. 근데 일단 취업어려우니까 B 붙으면 B라도 갈듯. 경력 쌓을겸해서 일하면서 다른 곳 알아볼듯
근데 하나 궁금한게 있는데 혹시 계약직이여도 2년정도 한다고 치면 연봉협상해서 전보다는 월급을 올려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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