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보호센터는 요보사나 사복들이 어르신들 존중하고 대접해주는 분위기라면
요양원이나 요양병원은 진짜 짐짝 취급하는일이 허다했음..
부모님이 경증치매면 주간보호에 입소시킬때 좀 별신경 안쓸텐데 요양원같은데 보내면 진짜 출퇴근길 중간에 요양원으로 매번 갈수있는 곳으로 잡아야겠다는 생각이 들긴하더라ㅡㅡ
사복이나 요보쌤한테는 신경쓰이게해서 미안하지만, 효도를 한다고하면 그게 정답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 ㄹㅇ
주간보호센터는 요보사나 사복들이 어르신들 존중하고 대접해주는 분위기라면
요양원이나 요양병원은 진짜 짐짝 취급하는일이 허다했음..
부모님이 경증치매면 주간보호에 입소시킬때 좀 별신경 안쓸텐데 요양원같은데 보내면 진짜 출퇴근길 중간에 요양원으로 매번 갈수있는 곳으로 잡아야겠다는 생각이 들긴하더라ㅡㅡ
사복이나 요보쌤한테는 신경쓰이게해서 미안하지만, 효도를 한다고하면 그게 정답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 ㄹㅇ
미리 부모님 요양원 보낼 생각까지 하는 효놈 ㄷㄷ
요양원은 사립이 안좋아 구립, 국립에 모셔야 짐짝취급 안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