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요양원 바지 시설장할때 원장딸이 좀 예쁘게생겼었는데
복지사라고 남자새끼들 싸게 하나 뽑아놓으면 원장딸한테 존나게 들이댔었음
어떤 28살짜리 병신은 자기가 자작랩하면서 춤추는거 보내더라
역시 사회복지사가 엠생대표 자격증이라 그런지 존나 웃겼음
계집년들은 뽑아놓으면 나한테와서 원장딸 존나 흉봄
원장딸이 38인가 그랬는데 옷입고 다니는게 무슨 지가 20대인줄 안다고 병신년이라고 ㅋㅋ
근데 웃긴건 내가 원장 사위였다는거임 병신같은새끼들 다 짜르고 일 좀 하는애들만 남김 개꿀 ㅋㅋ
나도 주보 갓을때 딸이 센터장이었는데 이쁘진 않음 슴 커서 좋앗엇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미 자작랩ㅋㅋㅋㅋㅋㅋㅋ시발 90년대 어린이드라마 줄거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