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사복이야 널리고 널렸고 나보다 잘난 사람도 많을꺼
그리고 일해보면 관리자 편애도 심하고.. 나는 사실 입발린 알랑방귀 뀌는 말도 못하는 성격이고
또 프로그램진행도 존나 억지흥 일으켜서 하는 성격도 아니라 못해먹겟음...
그리고 서류도 머 딱히 많지도 않고 적지도 않다지만 그거 나름대로 스트레스이고
생재나 장기요양해보니... 머 이런게 사복이라면... 일 구분없이 다하고...
이럴바엔 몸이 좀 더 힘들어도... 요양보호사가 낫지 않을까 싶더란..
머 급여야 빻았긴한데 여기도 생재마냥 호봉챙겨주는데가 있더라고...
근데 요양은 사무일은 머 할일도 없고 케어만 집중적으로 하니까 ... 머 치매노인마다 편차가 ㅇ크니까 난이도는
들쑥날쑥하니 그런데
내 기준 겪어봤던 분들을 보면 사회적시선이랑 급여적은거 빼면... 저쪽이 더 맞아보이기도 하고... 건너 들어보면
남자 요보사는 귀해서 서로 오라고 한다더라고 아줌마들은 3교대 굴리고 남자는 주간말뚝...
근데 생각해보면 이렇게 할거면 학교는 왜 갓나 싶기도 하고 학자금 빌려서... 그 돈이면..흠.. 투자대비 최악인게 사복인듯
요보를 재가복지에서 할지 요양원으로 할 지 정한거야? 재가복지로 하려면 음식할 줄 알아야 하고 요양원으로 하려면 3교대 근무 생각해야 하고 주간보호로 하려면 초인싸가 되어 어르신 모실 수 있어야 돼
재가복지는 남자 잘 안쓰기도 하고 주간보호만 있는데 주간보호는 폐업하는데 많아서.. 그리고 요보사중에 머 흥이 있어서 프로그램 유도하고 하는 요보사 있고 그냥 조용히 케어하는 분들도 많아서 무슨 인싸 이런짓 안해도 됨
나도 사회복지 실습만 마치고 요양보호사 딸거임
어차피 길게보면 사회복지사는 몇명만 살아남고 결국은 케어인력은 기계로 절대 할수 없어서 요양으로 빠지려면 빨리 빠지는게 낫다 싶다 진짜 몇년 지나면 노령인구 불어나서 케어인력 부족해 사복이야 머 지금도 그지같은 자리도 아줌마들이 미친듯이 넣어서 딱히 싶고
요양보호사를 하는 걸 비추천인데 진짜 차라리 생산직이 낫다고 생각해 내가 했다는 건 아닌데 어머니께서 하셨는데 요양보호사는 진짜 텃세가 어마무시함 아니더라도 일이 진짜 힘들고 다른 요양보호사랑 거의 하루종일 있고 아줌마들이 많음..
어차피 장기요양쪽 일하면서 아줌마들 겪어봐서 그래 첨부터 쎄게 안나가면 잡드리 하거든... 공장보단 요보가 낫다고 본다 공장은 휴게시간 빼면 기계처럼 일해야하고 어차피 남자라 또 까대기하고 무거운거 나르는거에 빠짐 그리고 대기업 생산직은 어림도 없어 좇소 생산직 갈바엔 요보가 나아 돈도 좇소랑 별차이도 없고 어차피 내가 잔업뛴거 일한거 받는거라 나이먹을수록 골병만 들어 요보사도 머 비슷하겠지만 융통성있게 쉬어가며 할수도 있었거든
남자요보사? 걍 공장3교대가 훨씬 급여도많고 현타도 덜올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