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사복이야 널리고 널렸고 나보다 잘난 사람도 많을꺼


그리고 일해보면 관리자 편애도 심하고.. 나는 사실 입발린 알랑방귀 뀌는 말도 못하는 성격이고


또 프로그램진행도 존나 억지흥 일으켜서 하는 성격도 아니라 못해먹겟음...


그리고 서류도 머 딱히 많지도 않고 적지도 않다지만 그거 나름대로 스트레스이고


생재나 장기요양해보니... 머 이런게 사복이라면... 일 구분없이 다하고... 



이럴바엔 몸이 좀 더 힘들어도... 요양보호사가 낫지 않을까 싶더란..


머 급여야 빻았긴한데 여기도 생재마냥 호봉챙겨주는데가 있더라고... 



근데 요양은 사무일은 머 할일도 없고 케어만 집중적으로 하니까 ... 머 치매노인마다 편차가 ㅇ크니까 난이도는


들쑥날쑥하니 그런데



내 기준 겪어봤던 분들을 보면 사회적시선이랑 급여적은거 빼면... 저쪽이 더 맞아보이기도 하고... 건너 들어보면


남자 요보사는 귀해서 서로 오라고 한다더라고 아줌마들은 3교대 굴리고 남자는 주간말뚝...



근데 생각해보면 이렇게 할거면 학교는 왜 갓나 싶기도 하고 학자금 빌려서... 그 돈이면..흠.. 투자대비 최악인게 사복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