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12시에 혼자 콩나물국밥집 옴
집에서 마시면 눈치 보여서
제발 나에게도 행운이 오기를
야.. 나도 늙었다. 비빕밥 먹고나니 배가 너무 부르다 예전 같으면 저렇게 먹고도 후식 찾았을 건데 세월이 야속하다
야.. 나도 늙었다. 비빕밥 먹고나니 배가 너무 부르다 예전 같으면 저렇게 먹고도 후식 찾았을 건데 세월이 야속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