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인미만에서 사복시작한지 딱 한달된 뉴비인데
중간관리자는 그럭저럭 통과되는데 (사업에 큰 영향있거나
눈에 띌만큼 큰 실수 아니면 넘어가는 스타일인듯)
최종결재자인 기관장한테 맨날 반려당해서
너무 힘듬 ㅠ
혼자 끙끙대다가 어딜 고쳐야할지 물어보면
스스로 생각하라는데
같은 서류 하루에 5번 반려 쳐먹은적도 있음 ㅠ
5인미만에서 사복시작한지 딱 한달된 뉴비인데
중간관리자는 그럭저럭 통과되는데 (사업에 큰 영향있거나
눈에 띌만큼 큰 실수 아니면 넘어가는 스타일인듯)
최종결재자인 기관장한테 맨날 반려당해서
너무 힘듬 ㅠ
혼자 끙끙대다가 어딜 고쳐야할지 물어보면
스스로 생각하라는데
같은 서류 하루에 5번 반려 쳐먹은적도 있음 ㅠ
이유를 말 안해주고 반려시키는건 너무한데...
혹시 중간관리자분들께 여쭤보는건 어때? 제가 원장님 결재를 들어가면 반려가 되는데 어느부분에서 실수가 있었던건지 모르겠습니다. 라고 하면 팁이나 노하우 알려주지 않을까
본인 사업 아니라고 잘 모르신다 하고 나를 키워주려고(?) 일부러 강하게 대하시는거라 하는데 사복판 들어온지 한달 차인데 이게 맞는건지 모르겠다 인수인계서에도 조언이나 꿀팁 안 써있음 ㅠ
그거 그냥 너가 어디까지 버티는지 간보는거임
안 알려주는데 뭘 어떻게 고치란거임 고생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