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재할때 일해보니까
같은 생재 남자중에 쎈척하고 여자직원들 앞에서 일을 지가 다 하는거마냥
씨부리던 놈 있었는데 졸라 골값잔았음...
그 놈은 보면 케어는 손 놓고 시설관리 소사 마냥 그런거 위주로 하고
빠지고
지 맘대로 여직원분들 생재라서 다들 이모뻘분들이라 같이 하면 좋고 아님 말고라 불만은 그닥
저 서윗한 남자새끼가 나대면서
우리가 하면 되요.. 지가 먼데 나서서 ㅋㅋ 이지랄함
다 같이하면 퇴근조라서 얼른하고 같이 퇴근해야하는데
아래 쟤처럼 시설이 시골에 있어서 눈많이 오면 제설하는것도 아줌마들은 남자직원들보다 1시간 일찍 퇴근함
남아있는 남자들은 제설 끝까지 해주고 퇴근하고.........
이렇게 서윗한 ㅂㅃ남 놈들 겪고나니까 개 역겨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미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심지어 일도 제대로 안했노 ㅋㅋㅋㅋ
자기가 경력도 많다고 쎈척 오지고 밥맛이엇음...
ㄷㄷ 이런 케이스도 있네 너 일하는데는 밑에보다 심하네. 밑에 글쓴이도 딱 이런 케이스 말한건데 먼 이상한 놈들 몰려와서 여혐에 이상한 잡소리 하더니 패드립 쳐맞고 식식거리는거 보면 참 코미디임
난 또래나 어린 여직원들이랑 일해보진 않아서 대부분 부모뻘이나 이모님뻘이어서 잘해드렷다 그분들도 조카뻘이라 생각하고 잘 챙겨주셔서... 오히려 저런 서윗한 영포티 놈들이 혐오스러웟음 같은 남자로써
힘내십셔.. 그냥 이런 비슷한 고민 있는 사람들도 있는건데 왜 이렇게 화들이 낫는지 모르겠네요 잘 해결되셧으면 좋겟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