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공기업 준비하고 있는데... 나는 지금 대학교 다니고 있는데 현장은 생각도 안 해봄 내가 패드립 친 이유? 니가 굳이 사회복지사 갤러리 와서 열심히하고 있는 애들 긁는게 안타깝고 화나서 ㅋㅋ 니가 사회복지사한테 긁힌 건 있는건 알겠는데 그 친구한테 단도직입적으로 이야기하던가 그러지 못 해서 그냥 이 갤러리에 똥글 쓰는 거잖아
나는 나만 생각하지 않고 다른 사람들의 마음까지 헤아릴 줄 안다. 내가 현장에서 일하는 사회복지사였다면 어땠을까 하고 생각하며 글을 써보길 바라.. 너 말대로 클라이언트들 욕받이 하고 자신의 복지까지 갈아가면서 다른 사람 복지 챙겨주는 사람들한테 할 말이냐 ㅠ 너도 너 스스로 이기적이라는 생각 안 듦?...
익명(118.235)2025-05-19 20:33:00
답글
네가 긁은 얘는 한 명이더라도, 다수가 이 글을 보고 댓글을 쓰고 기분 나쁜 걸 말하고 있잖아… 너는 다른 사람에게 상처 줘도 되고, 다른 사람은 너에게 안 좋은 말 하면 안 돼? 그게 무슨 내로남불이지? 공기업은 국민 전체의 이익이나 편의를 위해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인데, 네가 정말 공기업을 준비하겠다고? 다른 길을 준비하는게 맞아보이는데 ㅋㅋㅋ
익명(118.235)2025-05-19 20:40:00
답글
@ㅇㅇ(118.235)
무슨 말인지 ㅇㅋ
나도 니가 쓴 댓글 같은 마음으로 사복햇다가 ㅈ같아서 탈사복햇거든
혹시 밑에 글은 읽고 왓어?
니가 전제로 생각한 사회복지사는 절대 저런 말안함 내가 해봐서 암ㅋㅋㅋ
근데 밑에 글 쓴 여사복? 아니다 걍 니가 필드 뛰어봐라 그럼 내 심정 이해갈거임
명확히 나뉨 일 열심히하면 할수록 더 시키고 일 못하는 척 하면 할수록 걔는 칼퇴임ㅋㅋㅋ
익명(106.101)2025-05-19 20:41:00
답글
근데 다수가 보는 글에서 패드립?ㅋㅋㅋ 어휴 너도 참 세상 살기 힘들겟다... 화이팅하시오
그 낭만 끝까지 간직하길 바란다
익명(106.101)2025-05-19 20:43:00
답글
무엇보다도 사복 진심으로 하는 애들은 이 글에 절대 안긁힘 왜냐? 자기 일에 대한 프라이드가 있거든 ㅋㅋㅋㅋ
그래서 긁힐 사람들 없을거라 생각하고 썻던거
근데 사복안하고 공단 준비하는 니가 긁힌다?!
그럼 뭐 비슷한 부류겟네...
그래도 응원한다 애초에 쉽지 않은 길이거든 화이팅!
익명(106.101)2025-05-19 20:49:00
답글
내 말은 여기까지 선 패드립친 입장에 사복도 경험안하고 공기업으로 도망친다는 애가 사복필드 운운하는거만큼 우스운게 없긴한데 욕을하던 공감을 하던 죠랄을 하던 맘대로 하셈 ㅋㅋㅋ 난 할말다햇고 글 안볼거
익명(106.101)2025-05-19 20:51:00
답글
내가 봤을 땐 다수가 보는 글에 열심히 일하고 있는 사람들을 긁은 너나 댓글로 패드립 친 나나 별반 다를 건 없어 보이긴 한데, 원인 제공한 건 너라는 걸 알고 있었으면 하네... 그리고 뭐가 어찌 됐건 직업엔 귀천이 없어 다른 사람의 직업에 대해 평가절하하지 말고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 사람이라면 뭔가를 미워하거나 아모리할 마음을 먹을 수 있지만
익명(118.235)2025-05-19 20:59:00
답글
그걸 행동으로 옮기는 것은 정말 천한 행동이라는 것을 명심하며 살아가길 바라
익명(118.235)2025-05-19 20:59:00
앞에서 한마디도 못하고 정신승리히면서 글싸지르는거 안봐도 보이니까 불쌍할 지경이다 ㅉㅉ 긇혔네
혼자 소설쓰며 망상글 올리는거 보니까 아주 제대로 긁혔나보네..
니 혼자 패드립치며 발작하다 장문 징징 찍찍 거리는데에 긁힐게 뭐있노
제대로 긁혓나보네...
양심에 찔렸나 지금 글에 그런글은 딱히 보이지도 않는데 혼자 발작하네 펙트잖아 봐보셈 어디있다는거임 븅신같은년 니가 그러니 혼자살지
뒤로 좀 가보면 스윗가이 어쩌구하는글 있는데 그거 얘기하는거 아니냐
그게 보임? 어그로도 안끌리고 내용도 뭔소린가 싶은데 저걸로 혼자 긁혔다니 진짜 미친년이 따로없다
마즘 ㅋㅋㅋㅋ 제가하겟습니다!! 하고 걍 행동하면 끝나는 문제를 정신승리하니까 웃겨서 ㅋㅋㅋㅋ
존나 불쌍한게 너무 애쓰는것 같음 어그로 끌거면 머리좋게 하던가 'ㅋㅋㅋ'만 남발하면 되는줄 아나 오히려 뭘 말하려는건지도 가려지고 말이 너무 뜬금없이 지 긁힌 감정에서 시작함
진짜 즐거워서 웃는거임 ㅋㅋㅋㅋㅋ 저이 말해봣자 얼마나 개고생할지 알아서 여기서 저리 나대도 현실은 민원 욕받이인거알거든ㅋㅋㅋㅋㅌㅋㅋ
나 글쓴이 친군데 글쓴이 부모 돌아가셔서 예민하대ㅋㅋ
나 글쓴이인데 패드립 용서한다 ㅋㅋㅋ 왜냐면 니가 사회복지사라면 민원인 욕받이니깤ㅋㅋㅋㅋ 열심히해라 응원한다!! 자발적욕받이 ㅋㅋㅋㅋㅋㅋ
나 공기업 준비하고 있는데... 나는 지금 대학교 다니고 있는데 현장은 생각도 안 해봄 내가 패드립 친 이유? 니가 굳이 사회복지사 갤러리 와서 열심히하고 있는 애들 긁는게 안타깝고 화나서 ㅋㅋ 니가 사회복지사한테 긁힌 건 있는건 알겠는데 그 친구한테 단도직입적으로 이야기하던가 그러지 못 해서 그냥 이 갤러리에 똥글 쓰는 거잖아
공겹 준비같넼ㅋㅋㅋ 반갑다 친구야 근디 니가 왜 긁히냐 ㅋㅋㅋㅋㅋ내가 긁은 애는 한명인데??? 근데 뭐... 혹시라도 너도 긁히면 남한테 피해는 안줘야지... 혹시나해서 묻는건데 진짜로 긁혀?
나는 나만 생각하지 않고 다른 사람들의 마음까지 헤아릴 줄 안다. 내가 현장에서 일하는 사회복지사였다면 어땠을까 하고 생각하며 글을 써보길 바라.. 너 말대로 클라이언트들 욕받이 하고 자신의 복지까지 갈아가면서 다른 사람 복지 챙겨주는 사람들한테 할 말이냐 ㅠ 너도 너 스스로 이기적이라는 생각 안 듦?...
네가 긁은 얘는 한 명이더라도, 다수가 이 글을 보고 댓글을 쓰고 기분 나쁜 걸 말하고 있잖아… 너는 다른 사람에게 상처 줘도 되고, 다른 사람은 너에게 안 좋은 말 하면 안 돼? 그게 무슨 내로남불이지? 공기업은 국민 전체의 이익이나 편의를 위해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인데, 네가 정말 공기업을 준비하겠다고? 다른 길을 준비하는게 맞아보이는데 ㅋㅋㅋ
@ㅇㅇ(118.235) 무슨 말인지 ㅇㅋ 나도 니가 쓴 댓글 같은 마음으로 사복햇다가 ㅈ같아서 탈사복햇거든 혹시 밑에 글은 읽고 왓어? 니가 전제로 생각한 사회복지사는 절대 저런 말안함 내가 해봐서 암ㅋㅋㅋ 근데 밑에 글 쓴 여사복? 아니다 걍 니가 필드 뛰어봐라 그럼 내 심정 이해갈거임 명확히 나뉨 일 열심히하면 할수록 더 시키고 일 못하는 척 하면 할수록 걔는 칼퇴임ㅋㅋㅋ
근데 다수가 보는 글에서 패드립?ㅋㅋㅋ 어휴 너도 참 세상 살기 힘들겟다... 화이팅하시오 그 낭만 끝까지 간직하길 바란다
무엇보다도 사복 진심으로 하는 애들은 이 글에 절대 안긁힘 왜냐? 자기 일에 대한 프라이드가 있거든 ㅋㅋㅋㅋ 그래서 긁힐 사람들 없을거라 생각하고 썻던거 근데 사복안하고 공단 준비하는 니가 긁힌다?! 그럼 뭐 비슷한 부류겟네... 그래도 응원한다 애초에 쉽지 않은 길이거든 화이팅!
내 말은 여기까지 선 패드립친 입장에 사복도 경험안하고 공기업으로 도망친다는 애가 사복필드 운운하는거만큼 우스운게 없긴한데 욕을하던 공감을 하던 죠랄을 하던 맘대로 하셈 ㅋㅋㅋ 난 할말다햇고 글 안볼거
내가 봤을 땐 다수가 보는 글에 열심히 일하고 있는 사람들을 긁은 너나 댓글로 패드립 친 나나 별반 다를 건 없어 보이긴 한데, 원인 제공한 건 너라는 걸 알고 있었으면 하네... 그리고 뭐가 어찌 됐건 직업엔 귀천이 없어 다른 사람의 직업에 대해 평가절하하지 말고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 사람이라면 뭔가를 미워하거나 아모리할 마음을 먹을 수 있지만
그걸 행동으로 옮기는 것은 정말 천한 행동이라는 것을 명심하며 살아가길 바라
앞에서 한마디도 못하고 정신승리히면서 글싸지르는거 안봐도 보이니까 불쌍할 지경이다 ㅉㅉ 긇혔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