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은 진짜 원룸동 하나 있으면서


취업난이라 그런가 눈들은 한없이 높아져서 자기들 눈에 차는 사람 채용할때까지


재공고 띄우나보네 


솔직히 생재가 머 따질게 있다고 재공고 씩이나 하는지 난 이해가 안가드라...


대부분 도시에서 가까워서 이력서들은 아는 사람 통해서 들어보면 많이 들어온다고 하던데 물론 들어보면


여긴 다 목사들이 운영하는데라 아는 사람 채용 종종 해서... 생재 자리를..


나야 머 작은 기관들은 서류통과도 안되서... ㅠㅠ 창피하긴한데


집 가까운덴 다 작은 시설들인데 시부렁



꼭 1시간 거리에 먼 특수학교 딸린 법인들만 면접 불러줌 -_-;;;;;;;; 왜 이러는지 알수가 없음


집 가까운데서 다니고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