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 구청 주무관+팀장 이랑 얘기했는데 자기들이 조사한다고 다른곳에 민원넣은거랑 구청에 민원올린거 일단 취하하라함. 다른곳에 민원넣어도 어처피 다 자기들한테 내려와서 자기들 너무 힘들다함


주무관이랑 팀장한테 대놓고 물어봤음

나는 내가 넣을수 잇는 모든기관에 민원넣을생각이고 언론에도 제보할건데 구청에도 피해오겠죠? 하니까 그렇다함

이말듣고 신뢰 거의 다 사라짐 


얘기끝나고 갈려는데 시설장 마주침(다른직원이 나 구청에 뭐 일보러 갓다고 햇다함) 내가 신고할까봐 무서웟나봄 

나 먼저 가래서 돌아왓는데 1시간이따 자기도 돌아와서 갑자기 나한테 뭐 서운한거 잇냐함. 그리고 내가 주무관한테 말한 일부내용 가지고 그거때문에 힘드냐고 물어봄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주무관이 귀뜸해줬다고 생각함)

또 뭐라뭐라 쓰잘대기없는얘기 하다가 갑자기 그만두기전까지 출퇴근 시간 자유롭게 하라함(늦게와서 일찍가라함). 갑자기 뭐 편하게 잇다 가셧으면 좋겟다고 존나 배려해주는척함.


그렇게 퇴근하고 원래 다음주에 다른기관에도 신고하려고했는데 괜히 대비할 시간 주는거 같아서 집와서 바로 권익옹호기관신고+언론에 제보함

증거 잇는건 전부 제출했고 권익옹호기관이랑 통화하면서 구청 주무관에 대한 내용도 말했더니 구청 주무관 이름알려달라그래서 알려줬음

구청에서 지도점검때 문제잇는걸 알앗을텐데 어떻게 넘어갓는지 자기도 좀 이상해보이는게 많다함


일단 여기까지 내가 한일임. 이번주까지만 근무라 증거 더 모아야되는데 모으기가 빡시네

퇴사하고 담주에 고용노동부랑 보건복지부, 시민단체 등등 더 신고할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