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아는 원장님이


나 구직활동하고 다닌걸 알더라고... ㅇㅇ군 장애인지적발달센터 이런데


근데 거기 원장님은 OO시 노숙인시설인데 이력서 넣은데 다 알더라...


전직장 시설이 그 시에서는 평이 안좋아서 친한 시설 아니면 거기 출신은 이력서 받아주거든...


근데 그 시설이랑 잘 모르는곳은 전화 걸어서 평판조회하고...



근데 전직장이 나에대해 평판을 머라하는지 모르겠지만 다시 오라고 3번은 권유했는데 안가는게 거기도 2번 관둔거임...


그래서 나 멕이려고 안좋게 말하는건가 싶기도 하고...


사복쪽 종사자 새끼들은 지원자에 대해 평판조회하고 전화질 하는거 이거 진짜 


민원 넣고 싶을때가 한두번이 아님.............


결국 아무 관련없는 장기요양 넣자니 죄다 최저시급이라서......... 남자가 그 급여받고 일은 좇나게 많은 급여는 편의점 알바수준이니 현타오고...


해서 거르게 되는데...


진짜 강제 탈사복 하게 생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