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센터에서 면접을 봤는데 가정환경, 장애관련자격증(활동지원 등), 경력이 없기에 장애분야 봉사와 다양한 봉사(300시간 이상)를 해왔다는걸로 커버, 평소 장애에 대해 관심도 많고 거부감 하나도 없다는 등의 그만큼 어필을 그렇게 했는데 장애분야말고 노인이나 청소년 분야로 가는 것도 생각해보라는 말 듣고 얼탱이 없었음;
우대사항인 1급도 보유하고있고 1종 우대라길래 면허도 있고 운전도 가능한데 면접볼땐 물어보지도 않음. (근데 같이 본 사람은 물어봄-결국 이 분이 최종 합격이 된듯함)
부서도 사업관련인데 사전에 홈피에 나온 사업도 알아보고갔는데 사업에 대한 질문도 안하고, 위에서 말한 다른 분야로 가라는 등 너무 장애쪽으로만 밀고나간다는 등 직무랑 봉사활동경험이랑 관련이 없다 등의 할말이 없어지는 말씀만 하시니 이 뒤에 들어온 질문은 귀에도 안들어 오더라
(결국엔 떨어지긴했는데 같이 본 2급 소지자가 채용이 됨 이럴거면 1급 우대는 왜 적은거지)
그러면 경력자에게 밀릴 수도 있음 솔직히 업무가 크게 어려운 건 아닌데 쌩신입에게 하나하나 가르치느라 귀찮아질 바에는 짬 먹은 사람 시키고 싶어할 수도ㅇㅇ 너 이번달 갓 졸업한 신입임? 그럼 갈 곳 많으니까 여기저기 넣어봐
일단 계속 보고있음 지원도 해보고 ㅇㅇ 근데 올해 졸업하긴했는데 합격자도 올해 졸업했음 ㅋㅋㅋ
@사갤러1(211.234) 그럼 내정자일 수도 봉사해서 인맥 만들었거나 교수 소개 받았거나 건너건너 들어온 거거나
내정자가 있어서 그런가? 아니면 그냥 스트레스 푸는용? 내정자라고 생각하는게 덜 화가 날 듯
내가 팁준다 현장에서 이직 나보다 많이한놈없을거다
종복, 장복, 노복, 센터, 법인, 협회 등등 다 일해봤다 일해본결과 사복새끼들은 우물안 개구리다. 종복놈들은 솔직히 상대적으로 사회복지 현장내에서 갈리는것도 많고 열심히 하긴함 근데 사실 ㅋㅋ 그나물에 그밥임 상대적으로는 다른곳보다 나은편이지만 절대적기준으론 사회복지현장 자체가 수준미달임;;; ㅋㅋ 근데 웃긴게 현장에서는 씨바것들이 서로 어디가 낫니 못낫니 이지랄떰
센터가 무슨 센터였냐, 자립지원센터나 평생교육센터 이런거였으면 내가 뭐 다 알지는 못하지만 너가 올린 글 보면 장애인 케어에 관해 중점으로 어필한 것 같은데 그러면 마이너스로 볼 순 있긴함. 그래서 노인이나 청소년 쪽을 가보라고 한 것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 거긴 사복사가 거의 케어 업무만 담당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