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30대 남자애들이 사복하고 있는거 보면 정말 한심합니다


남 돕고싶은 일 하고싶으면 자원봉사하면 되고 


사복 들어와서도 공기업 공무원 윗티어 확실히 있는데


남들 공부할때 한량으로 살다가


기본급 200 겨우 될까말까하고 정년보장도 불확실한 사회복지기관 들어가서 아둥바둥 살면서 결혼 연애도 못하고 도태되면서 징징거리는 애들보면 왜 그러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그래놓고 이런데에서 매일 탈사복이니 허무한 소리만하고요.


그와중에 종복이나 이런데 다니는 애들은 다른 사회복지사들에 특별한 능력이 있는 것도 아니고 급여 가이드 라인도 똑같은데 자부심 부리는거보면 우물 안 개구리라는 말이 딱입니다.


사회복지가 여자가 하기에는 일자리 안정적이고 사무업무 많고 선한 이미지라 좋은데


남자애들은 리얼 왜하는지 모르겠네요


어디 나가서 공사판이라도 뛰는게 더 좋을텐데요


다른 남자애들은 한참 젊을때 열심히 살고 노력하는데 사복 남자들은 왜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