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30대 남자애들이 사복하고 있는거 보면 정말 한심합니다
남 돕고싶은 일 하고싶으면 자원봉사하면 되고
사복 들어와서도 공기업 공무원 윗티어 확실히 있는데
남들 공부할때 한량으로 살다가
기본급 200 겨우 될까말까하고 정년보장도 불확실한 사회복지기관 들어가서 아둥바둥 살면서 결혼 연애도 못하고 도태되면서 징징거리는 애들보면 왜 그러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그래놓고 이런데에서 매일 탈사복이니 허무한 소리만하고요.
그와중에 종복이나 이런데 다니는 애들은 다른 사회복지사들에 특별한 능력이 있는 것도 아니고 급여 가이드 라인도 똑같은데 자부심 부리는거보면 우물 안 개구리라는 말이 딱입니다.
사회복지가 여자가 하기에는 일자리 안정적이고 사무업무 많고 선한 이미지라 좋은데
남자애들은 리얼 왜하는지 모르겠네요
어디 나가서 공사판이라도 뛰는게 더 좋을텐데요
다른 남자애들은 한참 젊을때 열심히 살고 노력하는데 사복 남자들은 왜 하나요??
팩트라 뭐라 할말은 없긴한데..여기 갤러리 들어와서 보면 결혼 연애 포기하고 200 벌면서 그냥 혼자 사시는 분들 많더라고요. 연애결혼시장에서 도태되더라도 본인이 그렇게 살겠다는데 너무 뭐라하진 맙시다.. 불쌍하잖아요.
그건 그랭 - dc App
서울에 집 있어서 대충 살아도 괜찮아서 함 - dc App
야 운다울어 그만때려 - dc App
인생 좆망해서요
"자원봉사만으로 개인의 삶과 환경에 개입을 할 수 있는가?" "공기업과 공무원이 상위 티어라고 주장한다면 무엇을 기준으로 직업의 상/하를 나누는가?" "돈을 버는 것만이 한심하지 않은 삶인가?" 일단 3가지 의문이 드는 글이네요.
걍 진지하게 대답하면 손해임 쟤 공익인데 일하다가 쿠사리 먹은듯
사복도 호봉잘쌓고 시간외합치면 연봉 5천-6천 받을수있는데 ㅋㅋ
눈에 보이는것만 보니 그렇지 남자가 공무원이든 공사판에서 일한다고 삶의질이 마냥 좋진않음 길게 일할수있고 잘맞는 일을 찾는게 핵심이고 너가 말하는건 부모세대가 생각할만한 꼰대마인드임
공부 못하는데 생산직은 하기싫음
여자들은 공부 못하는 지능이라서 애초 20대 중반에 복지사나 조무사 하죠
내 역량이 사복 아니면 좋소인데 돈 버는 건 비슷하면 기왕 사회에 기여하는 일 하고 싶어서
ㄹㅇ ㅋㅋㅋ
'남자 사회복지사'라면 보통 수능 5-6등급 지잡대 대가리라고 봐야함. 얘들이 현실적으로 공기업 공무원 준비할 대가리가 안됨... 그런 노력을 할 유전자가 없다는 말임... 그래도 선한일 하니까 펙트로 때려박지말고 뒤에서 박수처주자. 누가 본문글 내용 모르겠냐
빡대걸이 사무직 할 수 잇는유일헌 길 사복
팩트이긴 함 10호봉이상 다닐만한 시설도 없거니와 팩트대로 실력도 안되고 그러니까 머 맞말임
첨에는 갈때 없고 애매해서 들간건 있는데 기관만 잘만나면 꿀통이지
꿀통은 생각 외로 시골이 많더라.
여자들이 잘 못 해서 남자가 하는겨
남사복 없어지면 결국 여사복만 힘들어질 뿐인데?
좋소에서도 사람이 있듯이 사복에도 사람이 있는것일 뿐임 ㅋㅋ
일도 못하는 공익이 하실 말씀은 아닌 것 같습니다 ㅠㅠ
ㅇㅈ 나도남자인데 경력있어도 취업안되고 정년은 커녕 40대면 부들부들 해야함. 30대초반도 재취업안되
그냥 사회복지쪽 일하고 싶어서요?
팩트라 반박못함 ㅋㅋ
남자 간호사=남자 사회복지사
니도 남자잖아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