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사례관리 하고 있는 복지사인데


우리팀 사복사도 그렇고 다른 팀 사회복지사들도 그렇고 외근이나 작업 하고 오면


땀냄새가 너무 심해요


어휴 좀 화장실 가서 세수라도 하고 땀이라도 닦고 오던가


동료 여자 복지사들이랑 이야기해봐도 같은 남자사회복지사들 사람취급 안하더라고요.


냄새가 거의 동물수준..


32살 어떤 사람은 자기는 사회복지사 하면서 급여 적어서 결혼도 포기했다고 회식 때 이야기하던데 


30살 넘은 나이에 진짜 밖에서도 무시당하고 회사에서도 냄새 풀풀 풍기고 다니는 애들보면 보니까 참;;;;;답이 없네요


현실 개척은 안하고 안하무인 현실개척은 안하고 안주하는 삶에 빠져서...


다 같이 땀냄새 나는 쿠팡이나 배달로 가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