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줌마나 여직원들이 많으니
힘들면 만만한 남자직원 찾고 짤라서 말하려고 해도 스윗한 관리자나 아니면 여자 관리자들이
도와달라고 말하는게 기본툴이고 당연시 생각하며 말건넴... 분위기상 안하면 왕따될 가능성이 높은 곳이 대부분
똥오줌 치우는거야 익숙한데 변기 막혔을때 뚫을때
내가 여태 공부안해서 이런 직장에 온거에 대해 현타 오지게 옴.
그리고 난 30대넘어서 사회복지로 넘어왔는데
사복만 한 사람들이라 대화하다보면 좀 막혀있고 답답한 사람 종종 있었는데
당연히 다른직종 일도 해본 405060 사이 분들은 대화가 원활함
근데 이 일만 해본 2030 직장동료들 보면 깝깝질 남... 소통도 안되고 지가 배운게 곧 지식이라 생각하는 놈들 몇몇 있었음..
약간 군대에서 보면 고문관 스타일들 종종 보였음...
머 지금은... 다 비슷비슷하기도 하고 어차피 피차 서로 오래 일안하고 대부분 근속년수 ㅈ짧으니 친하게 지낼 필요도 없더라고...
생각해보면 애기 돌잔치 어쩌고 할떄 돈보낸것도 존내 아까움 겨우 같은 팀일뿐이었는데...
만약 사회복지 일을 머 다시 한다치면 내 할일 하고 독고다이 하는게 이 바닦에서 오래 살아남는짓일지도 모름...
물론 능력이 되면 탈사복이 정답이긴 함...
탈사복 추천할 거 있음요?
그건 사람마다 다르니까 니인생 내인생 다른데 직업을 추천할게 머있음.. 사복도 누가 추천해서 한거라면 계속 할거??
님은 누가 추천해서 사회복지 한 거임? 딴 곳에 넘어 왔다면 서 탈사복 어쩌고 하길래 뭐 있나 했지
@ㅇㅇ(118.235) 난 아는 분이 추천해서 시작했던거라 근데 손절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