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여기가 사람사는곳이냐??뭐 자주 방문하는 자식들도 별로없드만…부모님을 생각한다면 요양원 절~~대 못보낸다진짜 효도라면 출퇴근길에 요양병원 입소시키는게 백배낫다시설좋으면뭐함 실상은 감옥인데
요양원보다 집이 더 지옥같으면 그럴듯.. 보통 당사자가 자식 힘들까봐 요양원 간다는 사람도 있고 아니면 자식들이 안모실려고 입소 시키는 거겠지 솔까 사복판에서 굴러본 사람 아니면 요양원 분위기가 어떤지 잘 모르지않나 ㅠㅠ
치매 환자 겪어보면 그런소리 쉽게 안나옴. 요양원은 때마다 간식주고 하루 한번 프로그램이라도 해주지. 오히려 집이 더 감옥같을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