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직장 1~2년은 경험이 없으니까 빡샌곳에서 해보는게 좋긴함.

이직하는곳은 10명보단 30명이 훨씬나음.

내가 10했던걸 2만해도 되는느낌이라서 적어도 업무압박으로 밤샐일은 없음.

무엇보다 몸빵칠수있는 선임라인이 위에 포진해서 평가 시즌와도 책임질게 별로없고 내업무만 기본적으로 잘해결하면 뭐라하지도 않음.


즉, 어느분야든 무조건 인력많은 곳으로 가는게 장땡이고

(특히 법인생재)

요보사30 사복3 또는 사복만 3있는 요양원, 요양병원, 재가센터같은 곳은 노인 포퓰리즘땜에 미래가 없어서 걸러야함


낮은 급여대비 일이 많아지면 항상 늘 생각하게되는게

 "이럴거면 사무직이나이 낫지, 공장가고말지"

그래서 탈사복 한다어쩐다 얘기나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