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복에서 아동관련 4년 근무 했다가 급여 현타와서 자격증 따고 ㅈ소로 이직했는데

ㅈ소에서 정신병 걸릴 것 같아서 탈출함..


일이 힘든거야 버틸 수 있을 강도고 급여는 사복보다는 많이 주기는 한데

문제는 그 특유의 현장 분위기가 정신병 걸릴 것 같음...


사람간에 대화는 없고 삭막하고 사람냄새 하나도 없는 그 분위기에서 일 하는 게 도저히 못 버티겠더라..

일 하게 되면 너무 불행해지고 정신병 걸릴 것 같은 느낌..


그래서 급여는 적게 받더라도 그냥 사복으로 돌아가기로 함..

그래도 사람들이랑 어울려서 지낼 수는 있으니까 그런 쪽으로는 훨씬 사복이 나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