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서른중반되면 가업이으러 끌려가서 강제탈사복이라
솔직히 워라밸만 있으면 되는데
요양병원은 사실상 원무과같고 9-6 보장이 매리트에
생지도 군대때랑 사감할때 3교대해봤어서 교대근무 거부감없다만 여친이랑 스케쥴맞추기 빡쌔고
업무강도도 지금일하는데가 장애인기관 10인이하에 청일점이라
대소변처리등등 육체노동 짬맞고
아버지 심근경색 왔을때마저도 연차쓰는거 눈치보이고
정치질에 유체이탈 화법에 멘탈갈려서 그런것만 아니면 되거든요
사실 그냥 지금 일하는 여기만 아니면 될거같은데 고민이 크네요
그럼 요양병원이지 않을까요 엘평
여친 있으면 그냥 요앙원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