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공익근무를 꽤나 시설이 괜찮은, 구청 산하기관 장복에서 근무했음 이렇게 복지시설중에 꽤나 상태 좋은 기관에서 근무했음에도, 팀장은 고작 4명, 과장 국장 관장 1명씩 이게 다였음 나머진 직원. 여기서 궁금한건 젊은 직원들이 나중에 나이 먹고도 팀장을 못 달면 자연스럽게 퇴사하게 되는게 사회복지판아라고 들었는데, 그렇게 되는 분들(남녀불문)은 종복, 장복 등등을 퇴사하면 이제 시설, 생재 같은곳으로 가는거임?
시설을 차리거나 요양보호사따서 그쪽 가거나 택시기사나 뭐 이런 루트지 - dc App
첫댓 말도 맞고 사실 어느 회사나 위로 올라갈수록 피라미드잖음 예를 들어 관리자 2명이 6명 관리하는 경우가 많지 관리자 6명이 직원 두명 관리하진 않잖음
우린 정년까진 갈 수 있는데 정년 지나면 요양보호사가 아닌 이상 걍 나와야 된다고 봐야됨. 요보는 구하기 힘들어서 재계약이라도 해주는데 사복은 밑에 젊고 머리 잘 돌아가는 애들 들어오려고 난리니까
그럼 요보 따놓는거도 괜찮지않음? 요보따는건 엄청쉽다며
요보 따도 여자 요보들한테 견제 엄청 당하고 손 많이 가고 덩치 큰 남자는 다 남자 요보한테 떠넘길 거고 일하기 ㄱㅈ같을걸 내가 멀리서 지켜만 봐도 못 배겨낼 거 같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