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련을 하면서 느낀점은 나라는 인간은 사회복지를 하면 안되고 그 중에서도 정건을 하면 안되는것 같다는 생각밖에 안든다...
정건 오기전에 다른 기관에서 근무할 때는 그래도 인정도 받고 칭찬도 받고 그랬는데 정건 수련을 들어오면서 내가 가지고 있던 이상한 모습들을 스스로도 인지하게 되고
그러니까 더욱 더 위축되고 적응 못하고 그냥 내가 왜이러나 싶다
그래도 기존 기관에서는 나름 인정도 받고 했었는데 정건 수련에 들어오고 나서는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존재고 내가 무슨 말을 하더라도 공허한 외침뿐이고
남들에게는 그냥 스트레스 풀이용 심심풀이 인형인지 그냥 내가 하면 다 무시부터 시작하고
하 진짜 그냥 하루하루 이전에는 그래도 내가 출근을 할 때 오늘도 누군가를 조금 더 웃게 만들 수 있겠다 라는 생각을 하면서 출근이 싫지가 않았는데
이제는 그냥 아침이 매일매일 지옥같다 왜 내가 수련을 한다고 햇을까
왜
나는 이럴까 와
진짜 왜 드랍을 하는지 알겠고 왜 수련을 하다 약을 먹는지 알겠다
너 자존감이 내려가서 힘들구나. 동기랑 이야기하거나 집합교육에서 만난 사람들이랑 힘든 부분 이야기좀 해봐.
걍 ㅈ까라는 마인드로 버텨라. 파견가기전까지 심사 1~2개하면 ㄹㅇ 많이한거고, 보통 다녀와서 과제 쳐내기 시작함. 너 수련기간 넘어가면 기관평가에서도 까이는부분있어서 막바지쯤엔 대충해도 수정할거 지금보다 많지 않음. 초반에는 컨퍼런스할때 트집 ㅈㄴ 잡는데, 걍 한귀로 듣고 흘려 - dc App
오해하면 안되는게, 마이웨이로 싸가지 없이 굴라는게 아니라 그냥 수련 초중때 힘든거 맞으니 적당히 걸러 들으란 뜻임. 정건판 ㅈㄴ 좁고 최근에 교육들었으면 톡방 있는거 알지? 그 톡방에서 또 관리자들 톡방 나눠지고 그들끼리 채용할때 얘는 어땠는지 이야기 나누고 그런다. 니가 정건따고 바로 공기업갈거아니면 그냥 열심히 하는척하고 뒤에서 욕 ㅈㄴ하셈 - dc App
수련 끝나고나서 그래서 나도 정신병 걸림 중증 우울증 걸린듯
수련 끝나고나서 하루에 1시간씩 잔다 피부 개썩창 나고 눈물만 남
개인적으로 이런고민하는 사람은 정신보건계속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