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련을 하면서 느낀점은 나라는 인간은 사회복지를 하면 안되고 그 중에서도 정건을 하면 안되는것 같다는 생각밖에 안든다...

정건 오기전에 다른 기관에서 근무할 때는 그래도 인정도 받고 칭찬도 받고 그랬는데 정건 수련을 들어오면서 내가 가지고 있던 이상한 모습들을 스스로도 인지하게 되고

그러니까 더욱 더 위축되고 적응 못하고 그냥 내가 왜이러나 싶다 


그래도 기존 기관에서는 나름 인정도 받고 했었는데 정건 수련에 들어오고 나서는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존재고 내가 무슨 말을 하더라도 공허한 외침뿐이고

남들에게는 그냥 스트레스 풀이용 심심풀이 인형인지 그냥 내가 하면 다 무시부터 시작하고


하 진짜 그냥 하루하루 이전에는 그래도 내가 출근을 할 때 오늘도 누군가를 조금 더 웃게 만들 수 있겠다 라는 생각을 하면서 출근이 싫지가 않았는데

이제는 그냥 아침이 매일매일 지옥같다 왜 내가 수련을 한다고 햇을까

나는 이럴까 와 

진짜 왜 드랍을 하는지 알겠고 왜 수련을 하다 약을 먹는지 알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