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머니가 자격증을 몇개 따시고 이쪽 일을 하시려고 하는데 제가 전혀 몰라서 질문 드립니다.

돌볼 아이는 초등학교 저학년 여자 아이고 자폐가 있다고 합니다.
달에 90시간, 하루에 5시간 주 5일정도이고
밥해주거나 청소하거나 이런거 없이 데려다주는 거만 한다고 합니다.
학교나 센터 등 자차로 데려다주고 기다리면 된다고 하고 차나 유류비 등은 자기부담인 것 같습니다.
그나마 다행인건 그냥 동네에서 왔다갔다 하는 거라서 이동반경이 그렇게 큰건 아닌 것 같습니다.
시급을 계산해보니 최저시급에 주휴수당 받는 정도더라고요. (100초반)

제가 안해봐서 정확히 모르겠지만
신경써야될 부분이 있긴 하지만 데려다주고 기다리면 된다고 하니 엄청 힘든 일은 아닐 것 같더라고요
그런데 한편으로는 자차와 유지비 등은 본인 부담이고 최저시급 정도인데 괜찮을까 싶네요.

관련 종사자인 분들 편하게 말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