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련 면접 볼때는 정신건강에 왜 관심을 가지고 어떤 관점을 갖고 어떤 회복 패러다임에 대한 이해가 있는지 보는데
그런거 수련 과정에서 전혀 쓸모가 없음 걍 멘탈 싸움이지
걍 적당히 자격증만 빼먹고 버린다 정신건강 비전? ㅆㅂ 알빠임? 이런애들이 수련 끝나고도 멘탈 건강히 다음 스텝 준비하더라
수련을 ‘잘’하려고 노력하고 정신장애를 이해하려고 노력하려는 애들은 결국 멘탈 터져서 못 버팀

뭐 그게 아니더라도 슈바가 개좆같은 씨발련이면 못버티겠지만 자격증만 빼먹고 버린다 이런 애들은 그런 슈바 밑에서도 하여간 꾸역꾸역 버팀 

걍 이럴바에야 차라리 지금처럼 도제식 수련과정 말고 국정에서 밀고있는 시험 과정으로 바꼈으면 좋겠음 도제과정이 경험치 쌓기엔 압살하지만 결국 손에 떨어지는 건 자격증 뿐이고 다들 그거 가지려고 1년동안 지랄을(슈바는 슈바대로 수련생은 수련생대로) 하는 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