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련 면접 볼때는 정신건강에 왜 관심을 가지고 어떤 관점을 갖고 어떤 회복 패러다임에 대한 이해가 있는지 보는데
그런거 수련 과정에서 전혀 쓸모가 없음 걍 멘탈 싸움이지
걍 적당히 자격증만 빼먹고 버린다 정신건강 비전? ㅆㅂ 알빠임? 이런애들이 수련 끝나고도 멘탈 건강히 다음 스텝 준비하더라
수련을 ‘잘’하려고 노력하고 정신장애를 이해하려고 노력하려는 애들은 결국 멘탈 터져서 못 버팀
뭐 그게 아니더라도 슈바가 개좆같은 씨발련이면 못버티겠지만 자격증만 빼먹고 버린다 이런 애들은 그런 슈바 밑에서도 하여간 꾸역꾸역 버팀
걍 이럴바에야 차라리 지금처럼 도제식 수련과정 말고 국정에서 밀고있는 시험 과정으로 바꼈으면 좋겠음 도제과정이 경험치 쌓기엔 압살하지만 결국 손에 떨어지는 건 자격증 뿐이고 다들 그거 가지려고 1년동안 지랄을(슈바는 슈바대로 수련생은 수련생대로) 하는 거니까
수련 진짜 제대로된 슈퍼비전 해주는 기관 10%는 있을랑가 모르겠네 ㅋㅋ - dc App
2차병원, 시설 이런곳은 그냥 수련이라는 명목하에 직원처럼 굴리는 지들 감정쓰레기통 취급 받는 애들 여럿봤다 진짜 - dc App
슈퍼비전란도 수련생이 쓰라는 데도 천지삐까리인데 뭐 걍 수련생은 인력이지 그것도 존나 싼값에 막 부려먹어도 전문요원 되려고 드럽고 치사해서 붙어있는 따까리1
오늘도 개털리고 옴ㅠ 비꼬면서 무시하고 몰아붙이고.. 슈퍼비전이 아니고 걍 감쓰로 쓰는듯ㅎ
니가 진짜 과제를 개좆같이 하지 않는 이상(그런 폐급 수련생 썩은 과제도 보긴 했는데) 수련생 기선제압부터 하거나 상반기때 슈퍼비전 빡세게 주려는 그런 마음씨가 아니라 너도 느끼다시피 1년 동안 스트레스 풀수 있는 샌드백 취급 하는 거임